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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100주년
동아일보 X 다니엘 뷔렌 한국의 색
서울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사옥에 8가지 색상의 컬러 필름을 붙였습니다.
노랑, 보라, 오렌지, 진빨강, 초록, 터키블루, 파랑, 핑크 색상의 필름이
빛의 투과에 따라 낮에는 은은하게, 밤에는 화려하게 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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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X 이딸라 한국의 새
치유와 힐링의 의미를 담아 ‘파랑새’ 유리 오브제를 만들었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우리 곁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곳곳을 다니며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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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X 이헌정 한국의 상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로비에 설치된 개방형 아트 플랫폼으로, 이헌정 도예가가 조선 백자의 순수미를 담아 만들었습니다.
동아일보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오브제들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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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X 코스맥스 한국의 향 1920
100년을 이어온 열정의 온도를 ‘1920℃’란 이름의 향수와 디퓨저로 구현했습니다.
소나무 그을음과 아교를 섞어 만든 송연묵의 담대하고도 은은한 향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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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어스
무브먼트
줄인다는 뜻의 ‘마이너스’와 더한다는 의미의 ‘플러스’를 합친 단어로,
‘내 것’을 줄이는 작은 기부와 나눔을 통해 공동체 전체에 행복을 더하는 캠페인입니다.
동아 임직원의 재능 기부 프로젝트인 ‘마인어스 탤런트’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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